의욕 상실..       in 無意味한 雜談

며칠간 송별회란 핑계로 술을 마시고 다녔다.
그래서일까.. 술 때문에 몸이 지쳐서일까..

어제도 술을 먹고, 점심 때가 되어서야 집에 돌아오다가 문득 생각했다.
아.. 이제 5일 남았구나.
별다른 감흥이 있는 것은 아니다. 대충 준비도 거의 다 되었고, 딱히 기대된다거나 가면 뭐 해야지~ 하는 게 있는 것도 아니고.. 오히려 가긴 가나.. 어딜 가나. 가서 뭐하나 싶다. 그냥 관심이 없어졌다랄까.. 트윗도 재미없고.. 맨날 배만 아프고 ㅠ.ㅡ

이걸 핑계로 잠수나 타볼까..

'無意味한 雜談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I'm in Calgary, Canada  (20) 2009/07/03
한국에서의 마지막 밤..  (20) 2009/07/01
의욕 상실..  (12) 2009/06/28
Google analytics result  (7) 2009/06/19
블로거 시국 선언에 대한 단상  (2) 2009/06/17
정리..  (2) 2009/06/17
Tag :
Trackback 0 Comment 12